Home > 희락원소식 > 희락원소식
벌써 한해가 가는 겨울이네요...
ADMIN_NAME
2017.12.27
142
DSC03122.JPG / DOWNLOAD : 49
DSC03123.JPG / DOWNLOAD : 49

오늘도 희락원에는 하얗 솜이불 같은 눈이 온 세상을 뒤덮었네요.



아쉬움과 새희망을 전하며 2017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.

남은 시간들 잘 마무리하시고, 남은시간 끝까지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

밝아오는 새해에는 여러분들이 바라는 일들 모두 성취하는 한해,

계획했던 일들을 모두 이루는 한해, 웃음꽃 넘치는 한해,

이런 한해가 되시길 기웝합니다..

 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