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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찬 새해
희락원
2006.01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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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.

금년에도 저희 희락원을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

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 합니다.

제법 매서운 겨울 날씨이지만 이곳 희락원에는 오늘도 따뜻한

사랑과 관심속에 즐거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.

첫 눈이 유난히도 많이 내린 겨울 아직도 희락원 동산 에는 흰 눈이 소복이 쌓여 있습니다.

소복히 쌓인 정원 눈 밭에서 사진을 찍으시며 즐거워 하시던 할머님들 의 모습이

지금도 아련 합니다.

비록 몸은 세월 속 에 병들고 연로하여 기력이 떨어지지만 아직도 마음 만큼은

소녀같은 모습을 봅니다.

예쁘게 단장 하시며 부끄러워 하시는 모습들이요.....

함께 게시는 모든 분들이 항상 저렇게 밝고 환한 모습으로 즐겁고

행복한 시간들이 금년 한 해도 게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으 가져 봅니다.

사랑에 손길로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에 사랑이 함게 하시기를

기원합니다.

감사 합니다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***  샬  롬  ***